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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걸음이 쌓이는 하루

매장 안을 반복해서 오가는 일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체력 소모입니다. 서빙 구간의 일부를 장비에 맡기면 직원이 직접 걷고 들고 돌아오는 일을 나눌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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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겨두는 체력의 가치

피로를 덜어낼 여지가 생기면 고객을 안내하거나 현장을 정돈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. 사람에게 계속 속도를 요구하기보다 반복 왕복을 함께 맡는 동료를 더하는 관점으로 살펴보세요.